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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자란 50년생 이상의 참나무를 7일간 굽고 하루정도 지나면 숯가마 내부의 온도는
150도 정도가 됩니다. 이 정도의 온도면 사람이 찜질을 할 수 있는 꽃탕이라고 부르는 온도입니다. 이때는
수건등으로 얼굴을 감싸고 찜질을 하게 됩니다.
이런 꽃탕이 지나 하루정도 지나면 온도가
80도정도까지 유지되는 시간까지 찜질을 할 수 있습니다. 1200도에서 7일간 참나무 백탄을 굽던 바로 그
숯가마 내부에는 어마 어마한 원적외선과 음이온등을 방출합니다. 이런 공간에 서 찜질을 하면 그 효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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