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에 관한 활용방법이 여기저기에 많이 적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조금 미심적은게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숯을 먹고,마신다음 공기정화용으로 사용하면 200% 활용...
여기서 새로산 숯을 물에 담궈두면 미네랄이 녹아내리고, 약 15회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했는데
- 약 15회 사용후에는 숯에 있는 미네랄 성분만 없어진다는것인가요?
- 아님 미네랄은 없어지더라도 물에 담궈두면 물을 정화(수돗물의 염소등)하는 효능은
살아 있다는 것인가요?
그냥 수돗물을 받아서 사용하는것보다는 미네랄은 없더라도 숯을 담궈 정화된 물을 사용하는게
조금이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2) 회분이 나오고 밥맛이나, 물맛도 다르다고 하는데...
- 밥짓는데도 넣었고 (2인분의 쌀에 약 100그램정도),
- 물을 정화해서도 먹고 (그냥 수돗물 받아서 100그램 정도, 4시간정도 담궈둠)
- 회분이 나온것을 어떻게 알수있는거죠?
3) 숯을 두는 위치는...
- 보통 방안이나 거실의 위쪽이나, 바닥쪽 중 어디에 두는게 효과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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