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사용한지 한 20일 된것같네요
>저는 27살로 20살때부터 시작된 아토피가 더욱심해져 지금까지 치료중입니다.
>저는 머리속과 등에 아토피가 있는데요 혼자 바르기도 힘들고 바르면 줄줄 흐르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발라주시기는 하는데 한계가 있죠 .
>자주도 못바르고 시간도 걸리고요
>그래서 물파스용기에 담아서 사용합니다
>다쓴 물파스 통을 물에 담가놨다가 끊는물에 끊여서 소독을 시켰어요.
>그리고 목초액을 넣고 사용중인데 너무 펼리합니다.
>혼자서 바를수있고 톡톡 두들기면 적당량 나오구요. 바르기가 매우 편리하죠
>여기서도 이런식으로 제품이 나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합니다
>불편하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물파스 용기를 삶아도 앞에 폭신한 솜부분에 물파스가 좀 남아서 싸~하더라고요.
>않좋을수 있으니까 충분히 빼신후에 사용하세요
>그럼 이만~
>
♧ 첨부 내용 :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고객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품 개발에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사오며,
다시 한 번 감샇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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