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아이 엄마예요. 태어나서 한 1개월 부터 하나 둘 토돌토돌 올라오더니 3개월 되니까 좀 심해지더라구요.
우연히 목초액이 좋다는 얘길를 듣고서 희석해서 발라주고 또 목욕해주니까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아시다시피 목초액 향이 너무 진하잖아요. 그래서 목욕시킬때 얼굴을 빼고 머리와 몸만 씻겨주
고 있답니다. 제가 냄새를 맡아봐도 독해서 눈에 가까이만 대도 눈에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아이도 좀 독한 냄새가 나는지 가끔 기침을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 눈엔 더욱 좋지 않을것 같아서 조심하고 있답니다.
목초액을 발라줄때도 희석한 후 솜에 묻혀서 볼에만 발라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아인 몸보다도 얼굴에 많이 나는 편 이거든요.
면봉에 묻혀서 난 부위만 말라주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냄새가 독해도 눈에 지장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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