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현재 5살입니다.
시골에서 살 때는 그리 심하지 않아서, 아토피를 우습게 생각했는데, 안산으로 이사를 와서는 아토피가 정말 무서운것이라는 것
을 알았습니다.
이사를 온 후 갑자기 심해지더니, 지금은 피부가 거북이 등처럼 딱딱하고, (거치른 것은 말 할것도 없음) 밤에는 밤잠을 제대로
잘 수 가 없습니다.
이제는 조금 긁어도 피가 나올 것 같고, 참으로 힘이듭니다.
저희 형님내 아이들은 아토피를 신생아 때 부터 지금까지 (8년) 앓고 있어서, 안해본게 없습니다.
그래서 다 믿으면 안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고.
그래서 목초액, 숯이 좋다고 해서 샘플을 받아서 써 보고 싶습니다.
샘플 좀 보내주실수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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